나는 어떤 설비인가
- 설비 종류
- 제조사·컨트롤러
- 위치
- 연결 기능
지금 쓰는 CNC에 제조 지능을 연결해, 기계가 스스로 상황을 알리고 로봇과 협력하는 공장으로 나아갑니다.
BAROFACTORY 엣지가 CNC를 대신해 기계의 상태와 능력을 정의합니다.연결하는 시스템은 같은 방식으로 설비를 이해합니다.
수행 능력과 작업 요청에는 해당 설비에서 지원하고, 현장 연동이 검증된 기능을 등록합니다.
CNC의 완료예정과 로봇의 가용시간을 함께 봅니다.조건이 맞는 로봇을 미리 배정하는 협업으로 확장합니다.에이전트가 상태·능력·작업을 공유하고, 현장 연동 계층이 장비별 통신과 동작을 연결합니다.
협업 시나리오 · 예시
머신 에이전트
2분예상 완료까지
완료 후 제품 언로딩 필요
로봇 에이전트
80초다음 작업 가능까지
척 로딩 지원 · 최대 가반하중 12kg
CNC가 끝날 때, 투입 가능한 로봇을 준비합니다.
온톨로지는 설비·자재·사람과 작업조건을 연결하는 공통 제조모델입니다.
설비·공정·공구·품목·LOT·작업지시·품질결과의 공통 정의와 핵심 관계를 정리합니다.
가공기술 AI와 생산운영 AI가 같은 제조 맥락을 공유하고, 고객·파트너 데이터를 공통 의미로 연결하도록 확장합니다.
산업표준 매핑, 외부 AI 질의, 파트너 모듈 재사용과 공장 간 학습을 지원하는 의미 기반 인터페이스를 지향합니다.
제품·설비·로봇·공구가 바뀌어도, 같은 기준으로 후보를 찾습니다.
| 생산자원 | 확인한 조건 | 1차 판단 |
|---|---|---|
| CNC-01 | 선삭 · 로봇 로딩 · 척 지원 | 작업 후보 |
| Robot-01 | 가반하중 12kg · 외경 파지 지원 | 작업 후보 |
| Robot-02 | 가반하중 5kg | 하중 초과 |
최종 배정에는 그리퍼를 포함한 총하중, 도달거리, 치공구와 안전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완료시각·납기·병목을 함께 보고 설비, 로봇, 작업자의 순서를 조정하는 제조 오케스트레이션을 지향합니다.
상황이 바뀌면, 작업순서도 다시 조정합니다.
안전 인터록과 실시간 동작은 검증된 현장 제어계층이 담당합니다. AI의 작업 요청은 승인된 제어 절차를 거칩니다.
실시간 설비상태와 생산데이터를 연결합니다.
단품 가공·시간손실·LOT·완료예정을 해석합니다.
설비의 상태·능력·필요한 작업을 표준화합니다.
CNC·로봇·측정기·물류설비의 작업을 연결합니다.
상황에 따라 설비·작업자·로봇의 순서를 조정합니다.
정상 생산은 시스템이 수행하고, 예외에는 사람이 개입하는 공장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