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로 부터 데이터 추출
설비의 가동 상태, 가공 품목, 알람 발생 여부 등 제조 분석에 필요한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여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특정합니다.
바로팩토리는 ERP도 MES도 아닙니다.바로팩토리는 설비에서 나온 순수 기계 데이터를 분석하여 생산 효율을 개선시켜주는 솔루션입니다.
| 구분 | ERP | MES | |
|---|---|---|---|
| 주요 출발점 | 설비에서 나오는 실시간 데이터 | 수주·구매·재고·원가 데이터 | 생산 계획과 작업 지시 |
| 주로 답하는 질문 | 지금 현장은 어떻고, 무엇부터 바꿀까? | 돈과 자원이 어떻게 움직이나? | 계획대로 생산되고 있나? |
| 데이터 기반 | 가동·정지·C/T·부하 자동 수집 | 담당자가 직접 입력 | 작업 실적 입력, 시스템 연계 |
| 핵심 결과 | 생산 병목 진단, 개선 후보 제시, 효과 검증 | 경영·재무·자원 관리 | 생산 실행·실적 관리 |
| AI 활용 | ChatGPT 등으로 바로 질문 | 제품마다 다름 | 제품마다 다름 |
| 가장 잘하는 일 | 설비 데이터를 분석하여 생산 효율 개선 | 회사 자원과 거래 관리 | 생산 계획과 실적 관리 |
설비의 가동 상태, 가공 품목, 알람 발생 여부 등 제조 분석에 필요한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여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특정합니다.
기존에 사용중인 ERP, MES 등의 관리 시스템이 있다면 해당 정보를 연계해 더욱 우리 공장 상황에 꼭 맞는 개선안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Chat GPT, Claude 와 같은 LLM에서 데이터와 분석 결과에 대한 질의를 나눌 수 있습니다.현장에 대한 판단을 AI와의 대화를 통해 고도화합니다.